2008년 12월 03일
언젠가.. 대문을 열고....
# by | 2008/12/03 19:54 | COLOR | 트랙백

# by | 2007/01/14 17:46 | COLOR | 트랙백 | 덧글(2)

# by | 2007/01/14 17:40 | COLOR | 트랙백 | 덧글(3)

해질녘 하나둘 모여든다.
가벼운 인사와 함께 술이 한순배 돌고 굳었던 피가 돌듯이
이야기가 돈다. 고갈비가 뜯어지고 오뎅국물이 퍼날라지면서
하얀김이 차오른다. 겨울의 자갈치에는
흔한 풍경이다.
쳐다보는 이방인의 눈에는 이것조차도 경이롭다.
그냥 들어가서 자리차지하면 내자리거늘 나는 서성이기만 한다.
마치 외인이기라도 한듯...
회사앞 오돌뼈구이집이 가끔은 참 그립다.
지척에 있어도 자주 안가지는데 건강생각한다지만
뭐 그런것도 아닌데...
배춧잎을 뜯으며 농담한마디 건네고 싶구나...
# by | 2007/01/09 02:38 | COLOR | 트랙백 | 덧글(6)

# by | 2007/01/08 09:30 | 트랙백

# by | 2006/12/13 23:00 | BLACK&WHIT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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