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그리고 빛바램
향기없는 꽃
말라버린 화병

마음의 그림

by AngelW | 2007/01/21 19:00 | 빛과 그림자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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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살로메 at 2007/01/26 00:25
겨울이 어둠 속으로
잘려 나가고 있다

소생하듯
눈 뜨는 꽃

여인의
경계 안에서
꽃 피우는 소리
들리는가

겨울은 무너지고
내 안에
봄이 바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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