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7일
자전거로 달리다

해질녘의 거리
다들 바삐 움직이고 소모한다.
나는 가만히 서서 바라보고 있다.
태고적부터 말없이 바라보았을 저 해는
오늘의 우리를 어떻게 이야기할까...
크기에 관한 상대적인 여유가 느껴진다.
대범함이란 곧 크다는 것이겠지.
관대함도 작은데서 나오는 것은 아니다.
체적에 관한한 여유를 가지고 싶다면
우선 크게 심호흡부터 한번하고... ㅎㅎ




# by | 2007/01/27 23:04 | COLOR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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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 또한 행복...
글이 어렵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