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겨울






정말 추웠다.

하지만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하얀숲은 정말 포근해 보였다.

바람은 골을 따라 몰아치고 저 앙상한 나무들은 울어댄다.

그러나 고요하게 바라보는 풍경에선 그저 포근하다...

하나가 빠지면 느낌은 그렇게 달라지는 것이다.

 






비탈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AngelW | 2007/02/04 08:12 | COLOR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w0lf.egloos.com/tb/8875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視畵 at 2007/02/12 14:43
겨울이 이렇게 따뜻해서야 원...
Commented by AngelW at 2007/02/12 15:08
간월재인데 사진찍을땐 추웠어요 ㅎㅎㅎ
그렇게 보이는건 오전햇살을 받아서... ㅎㅎㅎ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