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4일
포근한 겨울

정말 추웠다.
하지만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하얀숲은 정말 포근해 보였다.
바람은 골을 따라 몰아치고 저 앙상한 나무들은 울어댄다.
그러나 고요하게 바라보는 풍경에선 그저 포근하다...
하나가 빠지면 느낌은 그렇게 달라지는 것이다.

비탈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

# by | 2007/02/04 08:12 | COLOR | 트랙백 | 덧글(2)

정말 추웠다.
하지만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하얀숲은 정말 포근해 보였다.
바람은 골을 따라 몰아치고 저 앙상한 나무들은 울어댄다.
그러나 고요하게 바라보는 풍경에선 그저 포근하다...
하나가 빠지면 느낌은 그렇게 달라지는 것이다.


# by | 2007/02/04 08:12 | COLOR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렇게 보이는건 오전햇살을 받아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