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re nampo




처음 마주치면 이런 고즈넉한 가로수들이 반겨주는 남포동의 거리가 정겹다.
길을 걷기 시작한다.
 




쇼윈도우




새로생긴 건물 이쁘다




변화하는 부산제일의 번화가 그러나 옛영화가 그립다.




한산한 뒷골목 예전엔 참 카페가 많아서 한집한집 찾아가보는 재미가 있었다.




구성




덕지덕지붙은 작은 세상사들




누군가는 필요로할거라는 믿음




좋아하는 호떡. 줄을 서있는 풍경 돈을 넣구 몇개하면 봉지나 손에 종이를 끼우고 있으면 끼워준다.
앞에 설탕통에 해바라기씨나 각종 씨들과 버무려진 설탕통이 있다.





강한 트랜스지방 그러나 맛있다. 바로 건너편에 도넛으로 유명한 크리스피가 있지만 못지않아~




우리차례다. 오랜만에 먹게되서 기쁘다.




주차금지판이 디자인틱하다.




어슴푸레하면 국제시장은 더 활기차다.




강한 빛





용두산공원탑이 보이고 성당이 보인다. 집으로 돌아갈 시간









Mr.고

 

by AngelW | 2007/02/05 10:24 | COLOR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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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쭈꿈C at 2007/02/05 22:53
주차판에 한표..
Commented by 마쿠스 at 2007/02/07 16:28
남포동 자주오시나봐요? 울뿡님의 사진...좋아요~~~
Commented by AngelW at 2007/02/07 16:32
남포동이야 자주는 아니고 가끔은 나가죵~
심심하믄... ㅎㅎㅎ
Commented by 초록호수 at 2007/02/08 12:48
울뿡님이 찍으니, 남포동 분위기도 아주 이국적인데요?
Commented by AngelW at 2007/02/08 17:37
원래 남포동은 멋지다구요~ 호수님 어서오세요 넘넘 기다렸답니다 ㅎㅎㅎ
Commented by 視畵 at 2007/02/12 14:43
멋진하루...
Commented by AngelW at 2007/02/12 15:10
두어시간... 잠시 돈건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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