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골에 가다









공방에서 한 컷~

나머진 차차

컨버팅 하는거도 하고 싶을때 해야 잘된다. 지금은 피곤한 시간...
 

by AngelW | 2007/02/11 14:06 | COLOR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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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視畵 at 2007/02/12 14:42
잿골은 또 어디...
잘도 돌아다닌다.. ㅋㅋ
Commented by AngelW at 2007/02/12 15:12
음~ 여긴 지명으로 치면 서생면이에요. 잿골은 예전 이름같고
마을 이름은 까먹었음. 작은 포구마을... 별로 안멀어요.
진하가는길에 있음
Commented by 視畵 at 2007/02/13 16:05
진하 가는 길이라...
언제 잔잔한 마을들 한번 훑어 봐야겠군.
Commented by 살로메 at 2007/02/16 23:34
나무냄새와 노동의 소음이
절제되어 스며 나오는 사진입니다.

잘 지내시죠..어젠 글쓰기가 저를 거부하더군요. 오늘도 그럼 어쩌지...^^



깊을수록 푸른 것은
하늘이나 바다만 아닌 것 같습니다.

생각이 깊어지고, 말이 깊어지고 행동이 깊어지고
그러한 것들이 모여서
푸른 사람이 되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사람이라 그런지
나이를 먹어도 배우고 깨달을 것은 너무나 많군요.
꽃피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엔젤님에게두, 저 한테두
시간에 견인되지 않고, 시간이 숙명처럼 나를 따르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건강과 행복의 시간이
더욱 깊은 강물로 흐르기를 기원합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Commented by AngelW at 2007/02/17 08:04
헛!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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