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은주


내 대학 동창생을 만난건 졸업하고 거의 처음인거 같다.
울동네 사네~
느즈막에 공부한다고 고생많다.
울동기들의 향학열은 놀라울 정도로군... ㅎㅎㅎ

by AngelW | 2007/02/17 14:46 | COLOR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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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視畵 at 2007/02/21 18:00
주변에 어여쁜 처자가 왜 이리 많니...

역시 유부와 총각의 차이가 극명하게 나는군.
내 주변에는 마눌과 딸래미 밖에는... 여자 씨가 말랐어~ ^^

미인이라고 칭찬하더라고 꼭 전해다오.
Commented by AngelW at 2007/02/21 20:43
네 그러면 좋아할거 같은데요? 하하하
Commented by 초록호수 at 2007/03/05 11:01
하하...진짜....시각님의 말씀이 맞는거 같네요... 울붕님 홈에오면 이쁜 아가씨들이
너무 많아요...^^ 근데 왜 장가를 못가실까?
^^ 어서 울뿡님도 좋은 소식 들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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